엄궁대교 건설사업」 추진 청신호… 국가지정유산 현상변경 통과! > 사회

본문 바로가기
사이트 내 전체검색


사회

광고상담문의

02-948-1881

평일 AM 09:00~PM 20:00

토요일 AM 09:00~PM 18:00

사회
Home > 사회 > 사회

엄궁대교 건설사업」 추진 청신호… 국가지정유산 현상변경 통과!

페이지 정보

조상래 기자 작성일24-09-25 22:30

본문

부산시(시장 박형준)는 9월 20일 「엄궁대교 건설사업」 환경영향평가 통과 후 국가유산청 국가자연유산 현상변경 노선승인을 오늘(25일) 연이어 득하는 쾌거를 이루어 사업 추진이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.

  <엄궁대교 건설사업 개요>
 ㅇ 구    간 : 강서구 대저동(부산에코델타시티) ~ 사상구 엄궁동
 ㅇ 규    모 : 도로건설 L=3.0km, B=6차로
 ㅇ 총사업비 : 3,455억원(국 1,555, 시 1,900)  ▹ 사업기간 : 2018∼2030

 이는 시가 국가지정유산에 미치는 영향 검토·검증과 환경개선사업 추진 방안 제시를 위한 논리 개발에 총력 대응한 결과물이다.
  지난 3월과 6월 천연기념물 제179호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 문화재구역 내 대저대교, 장낙대교 공사를 위한 국가지정유산 현상변경 허가 신청이 국가유산청의 부결, 보류로 인해 착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.
 이에 시는 국가지정유산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·검증해 낙동강 횡단교량 3개소(대저대교, 장낙대교, 엄궁대교) 건설 시 철새 대체서식지를 확보하는 등 보완 설계안을 마련하고, 7월 18일 국가유산청 자연유산위원회 현장답사 시 박형준 시장이 직접 현장에서 설득하는 과정을 거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한 결과 7월 24일 대저대교, 장낙대교 국가지정유산 현상변경을 끌어냈으나, 엄궁대교는 당시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되지 않아 보류됐다.
 지난 9월 20일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영향평가협의가 완료됨과 동시에 국가유산청 현상변상변경 노선승인 신청을 발빠르게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설득한 결과 국가지정유산 현상변경을 이끌어냈다.

시는 현상변경 허가를 받은 만큼 엄궁대교 건설을 위한 도로구역 결정과 기재부와 총사업비 협의 등 후속 절차를 빠르게 밟겠다는 방침이다.

박형준 시장은 “빠른 시일 내에 대저대교, 장낙대교에 이어 엄궁대교도 착공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절차를 빠르게 추진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 <엄궁대교 건설사업 개요>
 ㅇ 구    간 : 강서구 대저동(부산에코델타시티) ~ 사상구 엄궁동
 ㅇ 규    모 : 도로건설 L=3.0km, B=6차로
 ㅇ 총사업비 : 3,455억원(국 1,555, 시 1,900)  ▹ 사업기간 : 2018∼2030
조상래 기자   admin@domain.com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© 시사경찰일보. All rights reserved.

회사명:시사경찰일보 | 대표번호:02-948-1881 | Fax:02-949-2882 | 대표:김미삼
주소: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3 919호(여의도동 맨하탄B/D 9층) / E-mail:182police@daum.net
정기간행물 등록번호: | 사업자등록번호:460-86-01113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.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/청소년보호책임자 : 신현봉 | 개인정보관리책임자:김미삼
로그인